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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글쓴이
남도현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11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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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도현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럭키금성상사, 한국자동차보험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국제무역 및 물류대행회사인 DHT AGENCY를 운영하고 있다.

군사 저술가로도 활동하면서 ‘네이버’, 국방부 정책 블로그 ‘동고동락’, 육군 발행 월간 《육군》, 해군 발행 월간 《해군》, 한국방위 산업진흥회 발행 월간 《국방과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역사 및 군사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하인드 워』, 『무기의 탄생』, 『잊혀진 전쟁』, 『숫자로 풀어가는 세계 역사 이야기』, 『전쟁, 그리고』, 『2차대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끝나지 않은 전쟁 6·25』, 『히틀러의 장군들』, 『히든 제너럴』, 『무기 바이블 2·3·4』(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프랑스 전역, 독일 승천의 변곡점
스탈린그라드 전투, 독일 몰락의 전주곡


『2차대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은 2차대전 당시 극적인 전환점이 되었던 세 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독일의 승천을 의미하는 변곡점이 된 1940년의 프랑스 전역, 태평양전쟁의 향방을 결정한 1942년 미국과 일본의 항공모함 함대들의 대결, 그리고 사상 최악의 전투로 독일의 몰락을 알리는 전주곡이 된 스탈린그라드 전투다.

이 세 사건의 기록을 통해 2차대전이라는 거대한 전쟁의 흐름을 이해한다. 2차대전은 언제 발발한 것인가? 군사 강국인 프랑스는 독일의 침공에 왜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졌는가? 항공모함의 등장은 태평양전쟁에서 어떤 역할을 했었나? 막대한 인명을 손실한 스탈린그라드 전투는 과연 어느 한쪽이 승리한 전투였다고 말할 수 있는가? 독일의 승천을 의미하는 변곡점이 된 프랑스 전역부터 몰락을 알리는 전주곡이 된 스탈린그라드 전투까지, 2차대전의 향방을 가르는 전환점이 된 결정적인 순간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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