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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섬을 품다
글쓴이
박상건 저
출판사
이지북
출판일
201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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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건

경기대 국문과, 성균관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학 박사이자 시인이며 섬여행 전문가이다. 91년 <민족과 문학> 으로 등단했다. 『샘이 깊은 물』 편집부장, 국무총리 공보실 전문위원, 국정홍보처 사무관, 농림부 공보자문관, 「서울신문」 편집자문위원, 리얼 TV 다큐 「섬과 바다」를 진행했다.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과 인터넷신문 「섬과 문화」 발행인이며, KBS 강릉 「섬 이야기」 코너에 고정 출연했고, 한국해운조합, 국토해양부, 오마이뉴스 등 각종 매체에 ‘박상건의 섬과 등대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섬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 한국잡지학회 총무이사, 국립등대박물관 운영위원,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 발행인이다.

저서로는 『포구의 아침』(시집),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여행』, 『바다, 섬을 품다』, 『등대이야기』, 『등대로 가는 길』,『대한민국 걷기사전』, 『대한민국 감동여행』, 『한강의 섬을 찾아서』, 『상위 5%로 가는 사회탐구교실1-섬과 바다』, 『브랜드 코리아』,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레저저널리즘』, 『예비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글쓰기』, 『언론입문을 위한 기사작성 실무』, 『미디어글쓰기와 취재방법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저자는 여행이 곧 한가함을 찾아 떠나는 일이라고 말한다. 과감히 여행을 떠난 자에게 자연은 그간 감추어둔 속내를 보여준다. 여행자는 길 위의 철학자이고, 섬과 바다는 또 하나의 행복을 만드는 공간이다. 책 속에서 저자는 동해 최북단 대진항에서 해안선 여행길을 떠나 동해와 남해 접경 해역인 부산 영도등대, 가덕도등대를 거쳐 서해 섬에 당도한다. 다시 남해로 발길을 돌린 저자는 제주도로 건너가고, 마침내 한반도 최남단 섬 마라도에서 그 발길을 멈춘다.

여행의 전개는 40개 뭍과 섬의 해변, 노을과 일출 포인트 등 개괄적 소개를 시작으로 점차 바다 풍경과 추억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이루어진다. 영화 촬영지나 유서 깊은 장소, 산악 코스나 낚시 포인트, 산책길 등 여행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숙박·편의시설이나 교통편, 해양상식 등도 정리되어 있어 섬과 바다로 떠나려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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