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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글쓴이
김희욱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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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희욱

제 17대 대한민국 국회에서 정책비서로 근무하며 국정감사 당시 금융감독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를 담당했다. 이후 씨티은행(CITIBANK)으로 자리를 옮겨 투자상품 관련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했고, 2007년 푸르덴셜투자증권(Prudential Securities and Investment)에서 자산관리를 담당했다. 2008년에는 경제전문 매체 이데일리에서 미국시장 투자전략가로 활동하다가 같은 해 말, 경제방송 최초 외신캐스터로 한국경제TV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리먼브라더스 파산 즈음, 자고 일어나면 폭락해 있는 미국시장 때문에 불면증에 걸려버린 투자자들을 위해 매일 밤 '다우&나스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시장을 생중계했고, 현재 한국경제TV ‘월가리포트’와 ‘아시아인사이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시장 분석에 특화된 외신전문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미국증시에 대해 광범위하게 기술하는 원론서가 아닌 어떤 정보를 어떻게 찾아 읽어야 하는지 제시하는 실용서 『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이 책의 저자는 “매일 아침 미국증시 현황을 훑어보는 데 30분만 투자하면 한국시장의 청사진이 완성된다”고 말한다. 월가의 하루를 잘 살피면 다음 날 열리는 한국증시를 미리 짐작해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과 매매 유형을 파악하고자 노력한다면 훨씬 현실적이고 현명하게 주식투자에 임할 수 있음을 조언한다.

또한 ‘왜 월가의 재채기에 여의도는 감기에 걸릴까?’, ‘증권가 뜬소문, 그 안에 숨어 있는 의도는 무엇일까?’, ‘마크 트웨인은 왜 10월에 주식투자를 조심하라고 했을까?’ 등의 내용은 한국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해 주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또한 선사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마켓 데이터, 외신, 칼럼 등의 자료 분석을 통해 실시간 미국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미국경제 동향을 말해주는 주요 자료들, 즉 경제지표, 기업실적, 기관 경제 전망보고서 등 모두 직접 확인해볼 수 있도록 자료의 출처를 밝혀두었다. 특히 저자가 알려주는 6가지 미국 경제지표에는 주가 등락의 단서가 숨어 있어 세계경제의 흐름을 미리 파악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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