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단칸방을 둘러싼 귀여운 침략자들의 공방, 그 새로운 전장으로 선택된 곳은 《클럽활동 대항 장해물 마라톤》이었다. 사나에&하루미와 함께 깨끗하고 올바른 훈련에 힘쓰는 코타로에 반해, 티아와 키리하는 뭔가 뒤에 숨어 계획을!? 한편 【자칭】 마법소녀 유리카에게는 코스프레 연구회의 마수가 다가오고 있었다! 킬링타임 안성맞춤계 배틀 러브코미디, 제2권도 파란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