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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언어로 세일즈하라
글쓴이
전미옥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1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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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미옥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원래 그래’, ‘곧 괜찮아 질거야’라는 뻔하고 고리타분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는다.

현재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KBS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에서 ‘전미옥의 자기경영노트’, [한국직업방송]과 [한국경제TV]에서 ‘전미옥의 취업고충처리반’, 국군방송라디오에서 ‘전미옥의 취업콘서트’의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며, KBS TV, MBC 라디오, tbs, ytn 등에 출연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관련된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감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여성의 강점을 극대화한 세일즈 대화법
여자라서 더 잘 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빨리 읽어내고 사람의 마음을 잘 여는 여성의 관계 지향적인 특성에 주목해 타고난 커뮤니케이터인 여성의 강점을 십분 활용하여 원하는 성과를 이끌어내는 고품격 세일즈 전략을 제시한다. 총 5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상대하는 세일즈우먼을 위한 대화의 기술, 그리고 성공을 보장하는 세일즈의 비법을 정리하였다.
특히 2부 “여자의 마음으로 세일즈하라”(세일즈 심리학-여성편), 3부 “남자의 뇌구조는 다르다”(세일즈 심리학-남성편), 4부 “소비의 주체, 엄마 고객을 공략하라”(세일즈 커뮤니케이션)에서는 고객을 성별, 계층별로 세분화하여 각각의 심리적 특성과 니즈(Needs)를 정리하고 그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실제 영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책에는 고객과의 관계를 크게 진전시키거나 급반전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노하우를 비롯하여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이나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들도 최대한 많이 담겨있다. 여성성을 기반으로 세일즈 대화법이나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여성 영업자들은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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