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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 실행 매뉴얼
글쓴이
스콧 D. 앤서니 저
출판사
옥당
출판일
201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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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콧 D. 앤서니

현재 이노사이트 대표다. 이노사이트는 미국의 매사추세츠와 메릴랜드는 물론 싱가포르와 인도에 지사를 둔 혁신 컨설팅 및 투자 회사로 하버드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가 공동 창립자다. 저자는 포춘 500대 기업과 신생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2005년과 2006년에는 ‘신문의 미래전략Newspaper Next’이라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며 신문업계의 변화 노력에 일조했다. 그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와 함께 『미래기업의 조건Seeing What’s Next』과 『혁신 기업의 성장 전략: 파괴적 혁신 전략 실행 안내서The Innovator’s Guide to Growth』를 공동 집필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포브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비즈니스위크」 등에 칼럼을 쓰고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온라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이노사이트에 동참하기 전부터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크리스텐슨과 함께 공부하며 크리스텐슨의 혁신 연구를 심화하는 연구팀을 이끌었다. 맥킨지 소속 컨설턴트, 아스펜 테크놀로지에서 전략기획자, 월드스페이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했다. 다트머스 대학 경제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최우수 학점을 받아 베이커 스콜라Baker Scholar 자격으로 MBA를 취득했다. 현재는 매사추세츠 체스트넛 힐에서 아내 조앤과 아들 찰리, 딸 홀리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파괴적 혁신이란 기존 제품의 성능만을 향상시키는 존속적 혁신sustaining innovation과 달리 성능은 조금 떨어지지만 단순함과 편리함, 저렴한 가격 등으로 무장한 채 시장의 틈새를 파고드는 형태이다. 파괴적 혁신은 휴대전화, 자동차, 반도체, 가전제품 등을 통해 세계 시장을 주름잡는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LG, 삼성, 현대가 사용한 방법이기도 하다.

‘한국도 위기다. 시장의 밑바닥으로 다시 내려가야 한다’고 우리에게 경고한 바 있는 하버드 대학교 크리스텐슨 교수의 말처럼 실제로 벌써 불안의 조짐들이 보이고 있다. 삼성의 휴대폰 사업은 애플의 아이폰 따라잡기에 급급한 상황이다. 파괴적 혁신 제품은 시간이 흐르면 존속적 혁신 제품으로 변하기 마련이다. 지속적으로 혁신을 꾀하지 않고 현재 위치에 만족한다면 기업은 곧 위기에 빠지고 만다. 이 책은 이처럼 기업들이 혁신을 구조화할 수 있는 방법부터 파괴적 혁신에 성공하려면 꼭 숙지해야 할 지침들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행동강령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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