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사업을 시작해 채 서른이 되기도 전에 거부의 반열에 오른 성공 사업가 데이비드 레스터가 30개 기업 30명의 ceo의 면면을 탐구하며 얻어낸 그들의 공통점과 경영방식, 철학을 이야기한다. 30개 기업을 탄생시킨 CEO들의 첫 아이디어를 다루고있는 이 책은 식음료, 소비재, 호텔과 레스토랑, IT분야, 제조업, B2B 비즈니스, 서비스업 등 7개 분야의 성공 이야기를 보여준다.
모두 설립자의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된 기업들이고, 3~4년 만에 엄청난 성과를 올린 기업들이며, 현재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이다. 각 사례마다 설립자들의 독특한 신념과 마인드, 아이디어 생성 과정이 드러나 있으며, 저자가 현직 컨설팅 CEO답게 이들의 사업적 핵심을 치밀하게 정리하고 있다. 또한 각 기업 사례의 맨 앞에 정리된 CEO의 설립 전 경력과 나이, 사진 등을 보는 재미또한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