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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자 프랭크, 사업을 시작하다
글쓴이
데이비드 레스터 저
출판사
북스넛
출판일
201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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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레스터

공인회계사에서 기업가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다. 창업 컨설팅 기업 스타트업스Startups의 현직 CEO이다. 22살에 사업을 시작해, 채 서른이 되기도 전에 거부의 반열에 오른 성공 사업가의 전형적 모델이다. 그는 첫 사업체를 신생기업으로는 획기적으로 7백만 달러라는 거액에 나스닥 상장기업에 매각해 유명해졌고, 그 후 몇몇 다른 사업을 시작해 역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현재 경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스는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웹사이트 상에서 빠르고 효과적인 답을 제시하고 해당 사업에 필요한 거래 업체들을 연결시켜주는 방식의 컨설팅으로 막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림슨 출판사를 설립하고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중소기업 웹사이트인 ‘STARTUPS.CO.UK’, ‘MYBUSINESS.CO.UK’, ‘GROWINGBUSINESS.CO.UK’를 개설했다.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저자 자신은 컨설팅과 더불어 신생기업 투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글로벌 기업의 성장 사례를 다룬 『아이디어 배틀How they started global brands』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2살에 사업을 시작해 채 서른이 되기도 전에 거부의 반열에 오른 성공 사업가 데이비드 레스터가 30개 기업 30명의 ceo의 면면을 탐구하며 얻어낸 그들의 공통점과 경영방식, 철학을 이야기한다. 30개 기업을 탄생시킨 CEO들의 첫 아이디어를 다루고있는 이 책은 식음료, 소비재, 호텔과 레스토랑, IT분야, 제조업, B2B 비즈니스, 서비스업 등 7개 분야의 성공 이야기를 보여준다.

모두 설립자의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된 기업들이고, 3~4년 만에 엄청난 성과를 올린 기업들이며, 현재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이다. 각 사례마다 설립자들의 독특한 신념과 마인드, 아이디어 생성 과정이 드러나 있으며, 저자가 현직 컨설팅 CEO답게 이들의 사업적 핵심을 치밀하게 정리하고 있다. 또한 각 기업 사례의 맨 앞에 정리된 CEO의 설립 전 경력과 나이, 사진 등을 보는 재미또한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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