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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의 전환점들
글쓴이
이성덕 저
출판사
kmc(기독교대한감리회)
출판일
2011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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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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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덕

배재대 교수. 서울대학교 독어독문과(B. A.),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Th. M), 독일 뮌스터 대학교(Dr. theol.)에서 공부하였으며, 현재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교수, 교목실장, 대학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저서로는 『Der deutsche Pietismus und John Wesley』,『종교개혁이야기』,『이야기 교회사- 교양인을 위한 13가지 기독교신앙 이야기』,『경건과 실천-독일경건주의와 A. H. 프랑케 연구』,『소설 존 웨슬리』,『뜻밖의 만남, 행복한 동행』,『기독교와 현대사회』(공저), 역서로는『기독교 역사와의 대화』, 『니고데모-인간에 대한 두려움에 관하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의 역사는 우리의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며, 기독교회의 미래를 가늠하는 나침반이 된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듯, 이 책은 이천 년 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주요 사건들을 통하여 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바라보고자 한다.

저자 이성덕 교수는 오늘날 한국 기독교의 정체와 위기는 도덕적 영향력과 영적 권위의 상실에 기인하며, 이와 같은 원인을 특별히 역사의식의 빈곤이라고 본다. 저자는 한국 교회가 기독교 역사를 외면한 채, “성서와 현재의 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오만한 일이며,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교회는 어리석은 행위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고 말함으로써 우리가 왜 기독교 역사에 주목하여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예수의 출현과 교회의 성립, 박해와 기독교 공인,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근대과학과 이신론의 등장, 존 웨슬리와 메소디스트 운동, 대각성 운동, 에큐메니칼 운동 등 책에 소개된 31가지 사건은 역사의식을 바로 세우고, 새로운 역사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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