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부들에게 선물하는, 자녀 교육이 즐거워지는 처방전!
이 책은 '청소습관'으로 힘든 자녀 양육시기를 가볍게 이겨내어 행복한 가족이 되자는 테마를 가진 책이다. 아기가 생기면 부부 사이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 엄마,아빠 모두에게 여러 가지로 바뀌는 압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서로 부딪히거나 기분이 엇갈리는 일이 자주 일어나게 된다. 중요한 사실은 아기에게 있어서 최대의 영양원은 '부부의 조화'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청소습관'은 청소와 마음의 법칙을 합한,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최강의 운명 호전 도구이다. 이 책은 앞으로 아기가 태어나는 예비 부모, 현재 자녀 교육이 매우 힘든 부모 등 모든 부부들에게 선물하는 자녀 교육이 즐거워지는 처방전이라고 할 수 있다. 업무와 가정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 포화 상태를 극복하는 '청소 습관'부터 누구나 금방 할 수 있는 '청소 습관'의 작은 아이디어, 부부가 함께하는 '청소 습관', '청소 습관'을 아이에게 가르치면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