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맵고, 아픈.
그러나 진심 어린 충고
방황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이 고민하는 꿈과 희망, 직업, 인간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담은 책 『너 외롭구나 plus edition』.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언제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세상에 부딪혀온 인생선배로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문제 많은 현실이지만 그저 앉아서 불평만 하지 말고,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꿈과 미래를 일구어나가라고 호통 치는 그의 말은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가 되어 꽂히듯 아프지만, 그 상처 위로 단단해지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진짜 인생 이야기를 나눠줄 어른이 절실한 친구들이 상담을 요청한 사연을 모은 『너, 외롭구나』는 그 수많은 고민들을 그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앞이 보이지 않아 무섭고, 두렵고, 마음까지 위태로운 그들에게 무규칙이종카운슬러를 자처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코 꿈을 잊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일깨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