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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인정하는 여자들의 비밀
글쓴이
유인경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1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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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인경

글 쓰고 말하는 사람.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일했다.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최초로 정년 퇴임한 여기자가 되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그동안 만나 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퇴직 후에도 KBS <아침마당>, <명견만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파이터> <건강 히어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강의 활동을 하며,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근사하고 즐겁고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기쁨 채집》,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오십 너머에도 천 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지》 등이 있다.
이 책 《만 개의 감사》를 집필하며 감사가 사람의 마음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감사를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삶의 중요한 습관으로 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잡지의 Q&A에서도 해결되지 않고 직장 상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직장생활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 『회사가 인정하는 여자들의 비밀』. 저자 유인경은 26년간 험하디 험한 언론계에서 버틴 우리나라의 원조 알파레이디로 그녀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겪은 수많은 경험과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많은 직장 여성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을 알려준다. 그것은 놀랍게도 거창한 업무 스킬에 관한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태도’에 관한 것이다.

여자들이 가장 크게 범하는 실수 중 하나가 업무는 오로지 능력으로만 평가받으면 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회의시간에 정말로 할 말을 다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오지랖 넓게 뒤치다꺼리를 하고, 속상하면 눈물을 흘릴 수도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한다. 저자 유인경은 이 책에서 직장이란 곳이 처절한 다큐멘터리 현장이자 비합리적인 곳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며 전화를 받을 때, 술을 마실 때, 편하게 차를 마실 때조차 회사는 끊임없이 우리를 지켜보고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조언한다.

상황이란 것은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라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애당초 매뉴얼이란 게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많은 직장 여성들이 궁금했던 점을 짚어내며 직장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하고 있어서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여성들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예방이 되고 위로가 되는 든든한 멘토가 되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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