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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6
글쓴이
이희수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11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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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수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인류 본사』, 『이희수의 이슬람』, 『세상을 바꾼 이슬람』, 『터키사 100』, 『터키 박물관 산책』, 『헤이트』(공저), 『한국어-터키어사전』(공저) 등 80여 권을 쓰고, 『중동의 역사』, 『금의 역사』, 『문명의 대화』 등 1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 중 『이슬람과 한국문화』는 아랍어, 터키어, 이란어로 번역 출간되어 한국과 이슬람 세계의 교류를 밝히는 저술로 평가받았으며,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고대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를 발굴해 우리말로 옮겨 국내에 소개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6』은 근세 동아시아 제국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기존의 세계사는 지나치게 서양 위주로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런 흐름을 벗어나 더 큰 시야를 키워주기 위해, 이 책에서는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다양한 역사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잉카의 마추픽추, 인도의 타지마할과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에서 우리는 인간의 위대함과 숭고한 예술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주를 왕복하고 최첨단의 기술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것도 바로 고대인들의 역사를 통해 축적된 지식과 삶의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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