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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글쓴이
윌리엄 데이빗 로스 저
출판사
누멘
출판일
201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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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데이빗 로스

윌리엄 데이빗 로스(W. D. Ross, 1877-1971). 스코틀랜드 출신의 철학자. 20세기 직관주의적 윤리학의 대표자. 아리스토텔레스학회 회장, 옥스퍼드 대학장 역임. 20세기 최고의 아리스토텔레스 연구자로서 이름을 남긴 그는 먼저 옥스퍼드 아리스토텔레스 번역전집의 편집위원장을 맡으면서 직접《형이상학》(1908)과《니코마코스 윤리학》(1925)을 번역했고,《형이상학》(1924)에서 출발하여《자연학》(1936),《분석론》(1949),《자연학 소론집》(1955),《혼에 관하여》(1961)의 텍스트를 편집하였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과 사상에 대한 저술《아리스토텔레스》(1923)와 플라톤 철학의 핵심인 이데아론이 전개되는 과정을 그린 저술《플라톤의 이데아론》(1951)을 내놓았다. 윤리학 분야에서도 무어(G. E. Moore)의 직관주의적 윤리학을 의무론적 형태로 발전시켜, 주저《옳음과 좋음(1930)》과《윤리학의 토대》(1939), 《칸트의 윤리 이론》(1954)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에 관한 정돈된 설명으로서, 여기에 어려운 이론들과 복잡한 논증들이 짧지만 시사적이고 비판적인 논평과 더불어 훌륭하게 요약되어 있다. 이 책은 완전 초보자를 위한 기초적인 입문서가 아니다. 저자 W.D.로스는 독자가 전통적인 철학 용어에 관한 지식을 얼마간 갖추고 있다고 여긴다.

이 책은 세 유형의 독자에게 유용할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해 무엇인가를 알려는 관심을 가진 일반 독자가 있다. 이런 독자에게는 처음부터 이 책을 통독하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가장 쉬운 접근법은 윤리학과 정치학, 그 다음에 자연철학에 관한 장들을 통독하는 것이다. 둘째, 대학생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특정 이론에 관한 학습을 위한 좋은 뼈대와 출발점이 이 책의 관련된 장이나 부분을 독서함으로써 제공될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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