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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15 캄보디아 편
글쓴이
제프리 멕스키밍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11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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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리 멕스키밍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

15권 「앙코르 유적의 춤추는 압사라」 편은 신들의 도시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입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과 마코 앵무새 도리스, 만능 낙타 브렌다는 제럴드 페리 에스콰이어의 부름을 받고 고대 유물 학회로 향합니다. 짐 일행은 고대 유물 학회의 ‘버려진 것들의 저장고’에서 캄보디아의 신기한 고대 조각상인 앙코르 유적의 압사라 부조를 발견하는데요. 한편 부와 권력을 얻을 수 있다면 세계 어디든 쫓아다니는 악당 넵튠 본은 이미 압사라 부조에 얽힌 엄청난 비밀을 알아내고 신비로운 힘을 얻고자 정글 깊숙이 들어간 상황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기는 카이로 짐과 넵튠 본의 모험, 그리고 결코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결말. 도대체 카이로 짐과 넵튠 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고고학 탐정이자 시인인 카이로 짐은 세계 고대 유적을 찾아가 그곳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를 밝혀냅니다.그래서 주된 무대가 되는 곳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세계 고대 명소들이지요. 또한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번 15권에서는 도시 곳곳에서 거대한 규모와 완벽한 구조, 곳곳에 새겨진 부조와 조각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캄보디아의 앙코르 유적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뛰어난 예술성을 보여주는 앙코르 유적지의 부조는 이야기의 중심 소재가 되어 카이로 짐 모험 이야기와 멋지게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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