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하루를 서로 바꿔본다면?
완이는 엄마처럼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잔뜩 부풀어 올랐네요!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사는 엄마, 완이는 이러한 엄마와 하루를 바꿔 지내보기로 했어요. 엄마 대신 문화센터에 가고 장을 보는 완이와, 완이 대신 유치원에 간 엄마는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평소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유아용 그림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은 뭐든지 마음대로 하는 엄마를 부러워하면서 아침이면 학교나 유치원을 가기 싫다며 엄마를 미워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엄마와 하루 바꿔서 생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엄마의 하루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완이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부모님이 함께 읽어주시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