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TPO를 가릴 줄 아는 개념 충만 부녀자랍니다!
코스플레이어 유키, 동인 만화가 메구미, 그리고
동인 소설가 에리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며
같은 동아리에 소속된 단짝 '부녀자 여고생'.
각자 남친도 생겨 현실에도 충실한
부녀자 생활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그런 부녀자들의 오타쿠 친구&선배인
타케짱에게, 유키에게
실연당한 이래로
아름다운 러브의
예감이?
그리고 입시를 맞이한
선배들의 격하게
모에하면서도 눈물 핑 도는
졸업까지의 이야기를
남김없이 수록!!
완전 ㅋㅋㅋ스러운 가슴 찡한
모에 청춘 그래피티♥
대망의 제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