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누가 왕이 될까?
글쓴이
정희용 글/김세진 그림/한국경영리더십센터 감수
출판사
끼리끼리
출판일
2008년 8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
여럿이 있을 때 한가지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면?
큰 나무 숲의 왕을 뽑을 때, 지혜로운 방법을 이용했데요!


큰 나무 숲의 왕을 뽑는 데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왕을 결정해야 할지를 보여 주는 ‘의사 결정’, 특히 그 방법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조용하기만 하던 큰 나무 숲이 시끌벅적했어요. 숲을 다스릴 왕을 정한대요. 그 때문에 기운최고 사자와 용기최고 호랑이는 서로 다투었어요. 자기가 숲의 왕이 되어야 한다고 우기면서 말이에요. 이에 해결사 다람쥐가 나섰어요.

다람쥐는 납작한 돌멩이를 던져 올려 나오는 무늬에 따라 왕을 정하자고 했어요. 그러나 다람쥐가 돌멩이를 높이 던지자 날개최고 독수리가 휙 낚아채고는, 높이 날아올라 동물들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자신이 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다람쥐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는 동물을 왕으로 정하자고 했지요. 하지만 이번엔 나이최고 코끼리가 나섰어요. 코끼리는 나이도 많고 몸집도 크니 자신이 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다람쥐는 이번엔 제비뽑기로 왕을 정하자고 했어요.

제비뽑기를 하려는데, 다람쥐가 또 “잠깐만!”을 외쳤어요. 다람쥐는 아무래도 제비뽑기보다는 큰 나무 숲의 왕을 정하는 것이니만큼 숲에 사는 다른 동물들이 모두 참여하는 투표를 해서 왕을 정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모두 투표를 했어요. 투표로 뽑힌 동물은 뜻밖에도 다람쥐였어요. 문제를 잘 해결해 주는 다람쥐를 동물들이 좋아했던 것이지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서로 다를 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