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온전히 머무르는 빛,
그 빛 속에서 꿈 같은 여행을 다닌 홍미선 작가의 사진집
사진작업을 통해 자연의 참모습을 찾는 홍미선 작가의 사진집이다. 저자는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원생인류가 왜 아메리카 대륙 끝자락까지 여행을 했을까 하는 의문과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역시도 지구라는 별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아닐까 하는 하는 질문을 사진으로 대신한다.
우리에게 영원동안 숭고한 깨달음과 의미있는 질문을 할 수 있게 하는 자연은 지구 온난화로 훼손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연은 오만한 현대인에게 경고를 거듭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고를 먼저 들은 홍미선 작가의 사진집 통해 우리에게 자연과 인류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