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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속으로 3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1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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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지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은 2006년 10월 29일부터 2007년 5월 27일까지 사도행전 6, 7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을 일으키는 초대교회는 그로 인해 유대교 지도자들의 핍박을 받는다. 사도행전 6장은 교회를 향한 이 같은 외부 위협이 아닌 교회 내부의 갈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당시 상황과 그들의 처신이 어떠했는지 보여 준다.

이어서 초대교회 집사 가운데 한 사람인 스데반이 초대교회 첫 순교자가 되어 예수의 뒤를 따르는 모습이 7장에서 소개된다. 저자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과 성경 기록을 깊이 묵상하고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과거와 오늘의 다리를 튼튼히 잇고 내일에 등불을 밝힌다. 또한 우리가 처한 영적 위기의 실체를 낱낱이 드러내며,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사실을 알고있는 한 소망이 있음을 설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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