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대학 교양교욱에서 중요한 창의적인 글쓰기에 도움이 되도록 편찬하였다. 대학의 모든 학문계통의 글쓰기 강좌에 두루 사용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인문, 사회계통의 주제에 치우친 기존의 글쓰기 교재에서 벗어나 인문사회, 자연공학, 예술계통 등 대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읽고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다양하게 펼쳐 놓아 글쓰기 분반에 따라 이를 취사선택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공허한 이론적 설명 대신 학생들이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설명과 논의를 이어가면서 학생들이 쉽게 납득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