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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글쓴이
미쉘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17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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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쉘

미니멀리스트, 1978년생, 일본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간사이외국어대학교에서 영미어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제결혼을 했다. 미국인 남편, 3명의 아이들과 요코하마에 살고 있다. 지금까지 하와이, 가나가와현, 캘리포니아 등 여러 곳에서 살았다. 지금은 세 아이를 키우면서 잡지에 칼럼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매일이 더욱 행복해지는 아침형 생활을 시작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살림에 서툴러도, 바빠서 대충 해도 OK!
힘든 집안일이 쉽고 간단해지는
인기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살림법을 공개합니다


매일 하는 집안일, 더 쉽게 더 편하게 할 수 없을까?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집안일 아이디어 63』은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로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세 번째 책이다. 미쉘이 새로 선보이는 이번 책에는 미니멀리스트답게 집안일도 미니멀하고 심플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청소, 빨래, 정리, 요리, 장보기 등 집안일은 365일 매일 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며칠만 청소나 정리를 소홀히 해도 금세 티가 나고, 바빠서 잠시 신경을 쓰지 않으면 빨래는 밀리고 냉장고는 텅텅 비어 있는 상황.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다.

미쉘은 매일 하는 힘든 집안일을 쉽지만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녀가 공개하는 집안일 아이디어로 집안일이 좀 더 쉬워지고 간단해지면 즐길 수도 있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집안일 아이디어 63』에는 집안일이 서툴러도, 바빠서 시간이 없어도, 아이가 있어도, 집안일을 ‘내 스타일’에 맞게 해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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