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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
글쓴이
제리안 저
출판사
앵글북스
출판일
2017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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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리안

2006년 등단해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을 쓰고 있다. 한국드라마아카데미를 수료, 기자와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현재 전업 소설가이자 소설 작법 강사로 활동 중이다. 장편소설 『퀘스트, 나이트메어』 『화월 고서점 요괴 수사록』, 시집 『고래는 왜 강에서 죽었을까』, 작법서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 등을 펴냈다.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는 충만한 로맨스의 감성을 살려 ‘나도 한번 써볼까’라고 망설이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따라서 보통의 글쓰기 책과는 달리 지금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잘되는 로맨스 소설’의 실천적인 비법들을 중심으로 기초부터 핵심까지 알차게 풀어냈다. 즉 로맨스 글쓰기에서 꼭 알아야 할 심리 전술 ‘WHY’와 쓰기 전 한번만 읽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HOW’를 쫀쫀하게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5000명의 작가 지망생들의 멘토가 되어준 저자의 ‘핵노하우’까지 촘촘하게 정리되어 있어, 이 책을 덮는 순간 바로 로맨스 소설에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로맨스 소설로 연금타기?
오옷! 나에게 이런 재능이 있었다니!!”
내공 충만한 로맨스 탐닉자들이여, 이젠 펜을 들어라!

연 350억을 넘게 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작가도
펜픽을 쓰던 평범한 아줌마였다는 사실!
드라마를 보며 “저건 나도 쓰겠네!”를 외치는 당신,
놀면 뭐하나, 짬짬이 쓰고, 즐기고, 돈도 벌자!

소설의 줄거리를 뻔히 꿰뚫는 당신,
로맨스의 내공이 남달리 충만한 당신,
그리고 취미로 돈을 벌고 싶은 당신의
잠자는 '로맨스 포텐'을 터트려줄 ‘돈 버는 글쓰기’


뭘 먹고 살아야 하나? 금수저가 아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려 봤을 질문이다. 기술을 배우기고 여의치 않고, 그렇다고 공부를 새로 시작하기도 정황 상 어렵다.
이때 당신의 노후를 책임지는 로맨스 소설 작법서가 있다면? 직장을 다니며 로맨스 소설 작가로 데뷔할 수 있다면? 그리하여 로맨스 소설을 쓰면서 먹고살 수 있다면?

로맨스 소설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 요즘, 웹이라는 플랫폼이 생기면서 누구나 흥미와 약간의 소질만 있다면 소설가로 데뷔하기가 쉬워졌다. 그 때문일까? 어차피 현실에서 일어날 리 없는 로맨스를 직접 써보겠다고 나선 독자들이 이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최근엔 로맨스 소설 작가를 ‘신 직업’ 혹은 ‘유망 직종’이라 홍보하며 신인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 지원사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한 강좌도 줄줄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강좌가 웹소설의 포맷에 맞는 구성법을 가르쳐주거나 테크닉에만 집중하는 분위기. 무엇보다 데뷔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탓에 데뷔 직후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작가들의 수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지속적으로 책을 출간하고, 독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끝까지 로맨스 작가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기성작가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 똑같은 대답을 들려준다. 다른 작품을 많이 읽어보고, 많이 써보라고. 과연 그게 전부일까?

잘 쓰인 글에는 공통적인 ‘조건’이 있게 마련이다. 저자는 그것을 ‘법칙’이라 부른다. 로맨스에도 당연히 법칙이 존재한다. 그 속에 있는 법칙들을 찾아내는 기술이 바로 로맨스 소설 쓰기의 첫 단계다. 또 그러한 법칙은 ‘돈 버는 로맨스 소설’을 쓰기 위한 전제조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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