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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미래
글쓴이
김정태 저
출판사
상상채널
출판일
2017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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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태

게이미파이어(Gamifier)이자 게임공학 박사. 초등학교 때부터 거의 매일 오락실에 들락거릴 정도로 게임을 유난히 좋아해 대학시절 인디게임 회사를 설립한 경험도 있다. 삼성전자에서 멀티미디어 프로듀서로 재직하면서, 약 300여 개 프로젝트의 게임/멀티미디어 타이틀 개발 및 제작, 라이선싱을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게임 개발사, 게임 전문 미디어, 게임 아카데미, 지스타국제게임전시회 사무국, E-City 마스터플래닝, 미국 현지 게임 회사 등의 조직 세팅과 운영을 해왔다.

1990년대 중반 게임계에 입문하여, 2002년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 서울 디지털대학교, 상명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미국) Shepherd 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오고 있으며, 현재 동양대학교 게임학부 교수로, (사)게이미피케이션포럼과 ‘게임인연대’를 이끌며 ‘게이미피케이션·게임예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게임정책 방향, 게이미피케이션, 미국진출Tip

게임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의 게임은 ‘공부하기 싫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의식이 강하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게임덕후’이다. 어린 시절 집처럼 드나들던 오락실에서 시작된 게임사랑은 대학교 재학 당시 인디게임 회사를 설립하고 대기업 입사 후에는 다수의 게임 관련 업무로 이어지며 더욱 견고해졌다. 현재는 게임학과 교수로서 자신만큼 게임을 사랑하는 후학들을 지도하며 게임에 대한 애정을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게임계 1세대’ 김정태 교수가 ‘대한민국 게임의 미래’에 던지는 제안서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게임의 본질 파악’, ‘예술·문화로서 게임을 대하는 자세’, ‘게이미피케이션 세대의 바람직한 정치 방향’, 이 세 테마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 더 나아가 바람직한 선결과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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