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은 성공의 어머니’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세계를 이끄는 최고경영자, 과학자, 투자자, 패션디자이너, 방송인 등등 자기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이들은 항상 ‘직감’을 강조한다. 하지만 직감은 마치 선택받은 몇몇에게만 운처럼 다가오는 단어처럼 느껴지기에 사람들은 그것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카렌 살만손은 누구든지 훈련을 통해 직감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이것을 자신의 성공에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위대한 직감: 24시간을 이기는 1분(원제: Gut)》은 직감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훈련을 통해 키워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한마디로 ‘직감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직감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지 소로스, 톰 피터스, 칼리 피오리나, 도나 카란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와 발언을 통해 소개하고, 2부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직감을 기를 수 있는 방법 50가지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