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진짜 도쿄 일본어다!
블로그 인기 만화인 "Ray君의 일본일기"에 학습 내용을 대폭 보강한 일본어 입문서 『도쿄에서 살아남는 일본어』의 포켓북이 출간되었다. 만화로 일본어 회화도 익히고, 만화에 실린 일본어 문법과 단어를 설명한다. 또한 일본 사회의 모습, 문화, 예의 등 한국과 다른 일본 생활상을 설명하거나 한국과의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은 현재 도쿄에서 사용하는 말을 중심으로 일본어를 설명하고 있다. 도쿄는 일본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사투리의 영향이 짙은 표현, 축약형 등 정식으로 배우는 일본어책에서 다루지 않는 말들을 많이 사용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본에서 생활하는 동안 겪었던 일들을 만화로 구성하고, 도쿄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쓰는 생생한 표현들로 대화를 붙였다. 또한 단어와 문법, 표현 등의 해설을 붙여 두어, 이 한 권으로 일본어 학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