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쿄에서 살아남는 일본어
글쓴이
한영종 저
출판사
리브리언
출판일
2011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영종

Ray君으로 불리는 한영종은 1980년 4월 11일 출생이다. 손에 뭔가를 쥘 무렵부터 그림만 그려온 만화바보인 그는 1995년(중 3때) 지금의 스승님(“열혈강호” 만화가 양재현 씨)의 제자로 들어가 본격적인 만화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2000년, 대학을 자퇴하고 스승님의 어시스턴트로 들어가 6년 2개월간 폐만 끼치다 2004년, 우연히 발을 들여놓은 한일 교류회에서 일본이라는 나라에 매력을 느껴 2006년 7월, 무작정 일을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레이군의 일본일기’의 연재를 시작하였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owen9980,
싸이월드 페이퍼 ‘레이군의 일본일기’ http://paper.cyworld.com/ray9980

저서로는 『레이군의 일본일기』『도쿄에서 살아남는 일본어』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이것이 진짜 도쿄 일본어다!

블로그 인기 만화인 "Ray君의 일본일기"에 학습 내용을 대폭 보강한 일본어 입문서 『도쿄에서 살아남는 일본어』의 포켓북이 출간되었다. 만화로 일본어 회화도 익히고, 만화에 실린 일본어 문법과 단어를 설명한다. 또한 일본 사회의 모습, 문화, 예의 등 한국과 다른 일본 생활상을 설명하거나 한국과의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은 현재 도쿄에서 사용하는 말을 중심으로 일본어를 설명하고 있다. 도쿄는 일본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사투리의 영향이 짙은 표현, 축약형 등 정식으로 배우는 일본어책에서 다루지 않는 말들을 많이 사용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본에서 생활하는 동안 겪었던 일들을 만화로 구성하고, 도쿄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쓰는 생생한 표현들로 대화를 붙였다. 또한 단어와 문법, 표현 등의 해설을 붙여 두어, 이 한 권으로 일본어 학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