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봐요, 대한민국씨!
당신 해보기나 했어?
한국경제의 신화가 된 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불꽃 같은 삶을 재조명!
1년간의 무직 기간을 거쳐 드디어 1946년 4월,
중구 초동에 ‘현대자동차 공업사’ 간판을 달게 된다.
그 시절 돈암동 작은 기와집에서
스무식구가 옹기종기 살던 그 시절이 정주영의
추억 속에서 가장 행복하게 자리 잡는다.
그리고 1947년 5월 25일 중구 초동 현대자동차 공업사
건물에 ‘현대토건사’ 간판을 더 달게 된다.
이 날이 바로 현대그룹의 창립일이 된다.
정주영, 나이 36세, 자본금 3천만 원, 종업원 25명의
영세한 이 건설회사는 후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하나의 랜드마크가 된다.
1950년 1월, 현대토건사와 현대자동차 공업사의 합병,
드디어 ‘현대건설 주식회사’를 설립한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