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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지옥
글쓴이
유메노 규사쿠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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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메노 규사쿠

1889년 후쿠야마 출생. 본명은 스기야마 다이도. 일본 정치계의 거물 스기야마 시게마루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필명 ‘유메노 규사쿠’는 후쿠야마 방언으로 ‘몽상가’라는 뜻이다. 소설가로서의 유메노 규사쿠는 에도가와 란포, 오구리 무시타로와 더불어 일본 2,30년대 미스터리 소설의 대표적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기괴함과 환상성, 호러적 색채가 강하며, 독백체와 서간체 형식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36년 갑작스런 뇌출혈로 급사했다. 저작으로는 일본 미스터리 3대 기서奇書 중 하나인 『도구라 마구라』, 『오시에의 기적』, 『병 속의 지옥』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기발한 착상과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의 마력,
대가 유메노 큐사쿠의 정수가 농축된 걸작 작품집


“히메구사 유리코가 자살했습니다. 이름처럼 가련하고 티 없이 순결한 그녀는 귀하와 소생의 이름을 저주하며 자살한 겁니다.”
천재적인 실력과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사랑스러움을 갖춘 간호사 히메구사 유리코.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정말 사소한,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도구라 마구라』와 더불어 유메노 큐사쿠 후기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연작소설『소녀지옥』외 대표작을 수록한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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