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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글쓴이
천양희 저
출판사
작가
출판일
201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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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양희

1942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지독히 다행한』, 육필시집으로 『벌새가 사는 법』, 산문집으로 『시의 숲을 거닐다』, 『직소포에 들다』, 『내일을 사는 마음에게』, 『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공초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0년 한 해 동안 각 문예지에 발표된 신작시들 가운데 좋은 작품들을 선정하여 엮은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좋은 시인을 선정하기 위해 120명의 시인, 문학평론가, 출판편집인을 추천위원으로 추대, 좋은 시 80편과 좋은 시조 13편을 선정, 수록하였으며,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시집 가운데 ‘좋은 시집’으로 평가되는 23권의 시집(시조집 4권 포함)들도 선정하여 소개하였다. 동료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은 시편과 시집들은, 미적 완결성과 개성적 목소리를 아울러 견지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대표적 성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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