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했던 고전문학이 감동 어린 우리 안의 ‘문학’으로 살아나다!
전문가들이 모여 제대로 쓴 고전문학 대안교과서. 권순긍, 신동흔, 이형대, 조현설, 정출헌, 진재교 등 내로라하는 고전문학 전공 교수들이 지금까지의 고전문학 대중화 노력을 이 한 권의 책에 집적하였다.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맞닥뜨린 현실에 비추어 우리 삶과 소통할 수 있는 12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우리 고전문학의 넓고 깊은 세계를 한눈에 보여준다. 갈래나 시대별로 고전문학을 읽고 배우면서 놓쳤던 옛사람들의 삶의 이야기와 문학적 감동을 이 책에서는 오롯이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고전문학의 세계를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