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는 엄마가 가게를 시작한 이후 모든 게 불만스럽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칭찬받고 싶어서 남을 칭찬하고 감탄사를 내뱉는 같은 반 예슬이가 꼴 보기 싫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희의 입방정 때문이었는지 예슬이가 교통사고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얼떨결에 보낸 위문편지로 강희와 예슬이는 메일을 주고받게 되는데요. 이 메일을 통해 강희는 예슬이에게 칭찬하는 방법을 담은 ‘일곱 가지 무지개 비법’을 하나씩 배워 나갑니다.
『어린이를 위한 칭찬』은 친구, 가족들과 어울려 마음을 나누는 데 서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소통하는 방법을 몰라 까칠하고 삐딱하게 보이는 친구들이 ‘칭찬’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지요.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고 사소한 것부터 칭찬하다 보면, 그 칭찬은 어느새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