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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글쓰기
글쓴이
박효정 저
출판사
팝콘북스
출판일
2011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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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효정

사람들을 울리고 웃기는 작가가 되리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대학에서 글쓰기를 전공했으나, 작가가 되기에는 인내심이 심하게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펜을 집어던지고 사회로 뛰쳐나왔다. 그 후 10년 넘게 학원, 문화센터, 도서관,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글쓰기가 싫은 아이들과 글쓰기 지도가 어려운 엄마들을 쉬지 않고 만나왔다.잘 웃고 잘 우는 ‘과도한 타인공감능력’ 탓에 문화센터, 도서관, 대학교 평생교육원, 기업체, 학교 등에서 아이 교육으로 지친 전국의 수많은 엄마들의 손을 붙잡고 같이 웃고 같이 울면서, 엄마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학습 코칭과 독서코칭 강사로 살고 있다.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학원 끊고, 사교육 걱정 없는 우리 아이 1등 공부법』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처음부터 매끈한 글을 쓰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엄마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우리 아이가 제 나이에 맞게 잘 자라고 있는가, 제 나이에 맞는 수준을 갖추고 있는가이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의 궁금증이 생긴다.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혹시 우리 아이가 자기 학년 수준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에는 학년별로 우리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년별 교과서에서는 어떤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치는지, 또 그때마다 어떤 도움을 줘야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글쓰기는 절대 하루아침에 늘 수가 없는 능력이다. 더구나 글쓰기는 학교 공부와 달리 감성을 녹여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학원에 보낸다고 절대 늘지 않을뿐더러,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주의 깊은 지도가 필요하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습관은 어려서부터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데서 출발한다. 이미 머리가 다 자란 후에 새삼스레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고 어색할 뿐이다.

수십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똑같이 가르치는 글쓰기 지도로는 자기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는 아이로 만들 수 없다. 아이 열 명이 있으면 열 명의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각각 다른 글쓰기 지도방법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런 개인지도는 집에서 부모님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고, 이를 위해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에는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엄마와 아이의 성격유형을 판별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한 유형별 지도법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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