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존 스토트의 균형 잡힌 기독교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11년 3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적으로 균형 잡힌 기독교(Biblically Balanced Christianity), 일명 “BBC”로 알려져 있는 이 모토는 존 스토트 자신이 평생에 걸쳐 설파했던 메시지의 핵심 가치이다. 그는 복음적인 그리스도인들의 분열을 조장하는 오늘날의 주요 문제점들을 정확하게 포착해내며 그리스도인의 하나됨을 방해하는 분열들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제시한다.

지금 우리는 모든 것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양극화라는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때에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적인 분별력이라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자칫 아기를 목욕물과 함께 버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시대의 영적 거장인 존 스토트는 본서에서 양극화의 시대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도울 성경적 지혜를 단호하고 명쾌하게 전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