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산들산들 따스하고 영롱한 봄이 왔어요!
봄이 오면 아름답게 변화하는 주변의 특징을 표현한 책
봄, 봄, 봄이 왔어요! 새로 시작하는 계절인 봄을 아이들에게 예쁘고 특이한 삽화와 이야기로 들려주는 유아용 그림동화책입니다. 봄이 왔을 때의 다양한 표현법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넓은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거에요. 특히, 유아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해서 말과 글을 통해 밖으로 표현할 때, 상상력이 더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거에요.
이 책 안에는 노란색 민들레, 보라색 제비꽃, 꼬부라진 할미꽃 등 알록달록 아름다운 봄꽃들이 그득 피어있습니다. 또 꽃밭을 가꾸는 토끼, 건강한 알을 낳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개구리,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다람쥐 등 겨울잠에서 깨어난 여러 동물들이 각자 바쁘게 활동하는 모습을 담아 봄이 되면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특징을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다양한 감성을 깨울 수 있는 동화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