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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
글쓴이
이경기 저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1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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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기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게스트 진행을 1988년-2010년 까지 22년 동안 맡았다.

각종 월ㆍ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dailyost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2020년 7월까지 12년째 장기 연재 하였다.

현재는 전국에서 발간되는 주요 문화 전문 매체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저술물로는 공저를 제외하고 단독 저서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덧붙여 2019-2025 시즌 도서출판 부크크를 통해 영화, 영화 음악, 잡문 에세이 시리즈 누적 87권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화 전문기자의 영화보다 더 재밌는 영화 이야기

영화 전문지 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저자 이경기의 영화 평론집이다. 이제까지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작은 소품에서부터 장면까지 일일히 들여다보면 모두 영화를 읽는 신선한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제1장에서는 색채에 얽힌 수수께끼에서는 영화 속 노출되고 있는 다채로운 색상을 통해 극중 인물의 내밀한 생각과 주변 풍경이 가지고 있는 본심을 파헤쳐 본다. 제2장에서는 파노라마로 펼쳐주는 두세 가지 수수께끼는 지극히 상식적이기 때문에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이 영화 속에서는 매우 중대한 상징어로 활용되고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여 오묘한 은막의 세계의 이면을 탐구해 본다.

또 제3장에서는 자연 풍경이나 만물에 얽힌 수수께끼는 세상에 존재 이유를 드러내며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자연 풍물에 내포되어 있는 내밀한 의미를 찾아본다. 제4장에서는 풍속에 얽힌 수수께끼는 사물에 대해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풍속과 습관 그리고 사물에 대한 여러 측면을 엿볼 수 있는 사례들을 짚어 보았다. 제5장에서는 인간 행동에 얽힌 수수께끼는 역사적 사건의 배후나 인간이 보이는 관습적인 행동 등에 관한 사항을 모두 수집해서 특별한 영화보기를 갈망해왔던 영화 애호가들에게 영화 보는 재미와 함께 정보 욕구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꾸며보았다. 마지막 제6장에서는 시네마 천국에서 펼쳐진 이슈들은 영상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할리우드를 비롯해 유럽 영화계에서 제작된 영화 기법이나 소재를 통해 지구촌 문제나 현황을 엿들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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