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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글쓴이
이용균,최민규,최훈,유효상,스탯티즈 공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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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국프로야구 30주년을 맞이하는 2011년
대한민국의 야구붐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단 한 권의 책


한국프로야구가 2011시즌으로 30주년을 맞이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 홈페이지는 30주년을 맞이하여 대대적으로 리뉴얼되고 있다. 곧 화려하게 다시 문을 열겠지만 그 사이에 팬들은 작년 시즌의 추억을 되짚으며 다음 시즌을 기다릴 기록을 찾아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4월 2일의 정규시즌 개막에 대한 갈증은 그 어느 해보다 더욱 커지고 있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은 모든 면에서 파워업하면서 2011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360페이지라는 화끈한 페이지와 빈틈없이 꼭꼭 채운 정보를 가지고 다시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돌아왔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은 2009-2010시즌의 기본기록을 20가지 항목에 걸쳐 철저하게 소개했으며, 각 선수별 세부 기록, 리그 평균기록, 리그 1위 기록 및 항목별 리그에서의 순위를 정확하게 소개했다. 또한 시기별, 상황별 기록을 보다 자세히 소개했으며, 강한 코스/약한 코스, 심지어 강했던 선수/약했던 선수까지 철저하게 분석한 데이터가 담겨있다. 2010시즌의 뜨거운 감자였던 심판 판정에 따른 경기결과, 심판에 따른 팀과 선수들의 성적까지 수록했다.

야구팬들이라면 누구나 즐거워할 내용도 놓치지 않았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0』보다 200% 늘어난 선수 분석과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최훈의 선수 카툰, 2010시즌 카툰도 여전히 한축을 담당하고 있어, 야구 룰에 약한 팬들도 자연스럽게 스카우팅 리포트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읽을거리가 포진되어 있다. 야구팬들의 여신 방송3사의 여성아나운서 인터뷰가 수록됐고, 2011시즌의 기대되는 신인, 외국인선수, 고3선수, 퓨처스리그에서 눈에 들어오는 선수, 방송해설위원의 2011시즌 예상 등등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프로야구 30주년의 우승은 어느 팀이 차지할 것인지 이 책과 함께 미리 예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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