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와 문형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교재.
일본어를 배웠는데도 일본인과 만나면 자연스러운 대화가 불가능했던 학습자들의 불편함을 해소 시키고자
회화와 문형을 동시에 익히고, 배운 것을 실전에서 바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회화문도 실제 일본인이 사용하는 표현을 살려 자연스러운 감정표현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국인들이 틀리기 쉬운 발음을 네 컷 만화로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일본어와 한국어의 차이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