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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이야기
글쓴이
박시교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11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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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시교

1945년 경북 봉화군에서 출생, 1970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온돌방」이 당선, [현대시학]에 「노모상」, 「접목」등이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1971년 국토통일원 현상문예공모에 시 「북으로 가는 길」이 당선되었고, 1991년에 제1회 오늘의 시조문학상을, 1996년에 중앙시조대상을, 1997년에 이호우시조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시조론 및 창작실기를 지도하고 있다.

시집으로 『겨울강』, 『네 사람의 얼굴』, 『저항시인 동주, 육사, 상화』, 『가슴으로 오는 새벽』, 『낙화』, 『독작(獨酌)』,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아나키스트에게』, 『13월』 등이 있다. 오늘의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문학상, 가람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시조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호랑이 담배 피우던 때에

『세상에서 가장 긴 이야기』에는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여러 이야기들 중 가장 재미있고, 또 우리 민족의 지혜와 슬기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전래동화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에는 사람뿐만 아니라 호랑이, 토끼, 거북이, 여우, 곰, 쥐와 바위, 바람, 물 등 다양한 동물들과 무생물이 등장합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 조상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며 자연을 소중히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래동화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선조들의 삶과 얼이 살아 숨쉬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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