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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글쓴이
공병호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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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병호

1960년 경남 통영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경제원의 초대 원장을 거쳐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초반부터 기업과 기업가정신 그리고 기업 부침사(浮沈史)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가 출간한 최초의 대중서는 『한국기업흥망사』(1993)이다. 자유시장경제와 기업가정신에 대해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는 저자는 『10년 후 한국』(2004)을 통해서도 한국 사회의 앞날을 전망한 바 있으며, 『한국경제의 권력이동』(1995), 『시장경제란 무엇인가』(1996), 『시장경제와 그 적들』(1997)로 제7, 8, 9회 ‘자유경제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인간·경제·경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냉철한 시선 그리고 탁월한 사유로 20년 이상 이 시대의 지성으로서 책임 있는 행보를 보여온 그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경제경영 분야 전문가이다. 세상에 대한 전방위적 지식과 높은 탐구의식을 기반으로 자기계발, 기업가 연구, 기업흥망사, 사회평론, 서양고전, 성경 등 다양한 주제로 집필 영역을 확장하면서 열정적인 저작과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는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2001),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2005), 『사장학』(2007), 『내공』(2009년), 『10년 법칙』(2010), 『대한민국기업흥망사』(2011), 『고전강독 1, 2, 3, 4』(2012), 『공병호의 성경공부』(2014),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2015), 『3년 후 한국은 없다』(2016), 『김재철 평전』(2016) 등을 포함해서 100여 권에 이른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탁월함을 향한 끝없는 도전
공병호,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말하다


한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공병호 박사가 처음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한다. 지금까지 약 100여권의 책을 썼지만 한번도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없던 그가 이 책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이후 어떻게 살아갈것인지를 밝히며 살면서 깨달은 성공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나이대 별로 이루어 내야할 것들이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를 나이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실행해볼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안정된 자리를 벗어나 사업의 세계로 뛰어들게 된 원인과 과정을 보여주고 제2부에서는 경남 통영에서 태어난 저자가 어떤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10대 시절을 보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제3부에서는 삶의 진로를 선택하고,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된 20대의 삶을 보여주며 제4부는 한국경제연구원의 연구위원을 시작으로 내딛은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탁월해지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보여준다. 제5부에서는 제1부에서 보여준 것처럼 정체성의 위기로 시작된 40대에 사업의 세계에서 처절하게 실패했음을 밝히며 에필로그에서는 50대를 맞은 저자가 이후 삶에서 권하는 7가지와 금하는 7가지를 서술하고 있다.

책 속 공병호의 삶은 우리 눈에 비춰지는 지금의 모습처럼 마냥 완벽하지만은 않다. 그 역시 우리처럼 충동적인 기질 때문에 실패도 하고, 고난도 겪어왔다.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탁월함을 향한 끝없는 열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한국 최고의 1인 기업가로 살아남은 그의 삶을 접하면서 독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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