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다운 삶과 살맛 나는 세상,
두 번째 '인생사용설명서'로 돌아온 작가 김홍신이
희망찬 삶을 향한 첫 발에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소신과 열정의 삶을 살아온 작가 김홍신. 『인생사용설명서』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 자기 자신과 인생의 소중함, 타인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던 그가 한층 더 뜨겁고 생생한 희망의 메시지를 들고 돌아왔다. 전편과 같이 일곱 가지 물음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작가는 개인의 인생에 대한 지침을 넘어, 한 사회에 속한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소신 있는 삶을 꾸려갈 것인지에 관해 다룬다.
이 책은 삶의 매 순간을 가치 있게 보내는 방법, 사회적 존재로서의 개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큰 축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간다. 작가는 자신이 작가로 살아오면서 경험한 이야기와 주변의 삶, 사회적 이슈들을 구체적으로 담아내며, 이를 통해 우리 내면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법, 타인과 현명하게 소통하며 살아가는 길에 대해 밝히고 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진정으로 ‘살맛나는’ 세상은 나만 잘 사는 곳이 아니라, 나와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임을, 그런 세상을 만들어가는 힘은 우리에게 있음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