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놀자」시리즈는 유아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지식을 전합니다. 그 첫 번째 편인 『누가 보름달을 먹었지?』에서는 그림동화를 통해 달에 대해서 배웁니다.
둥근 달이 마치 손톱처럼 보일 때, 우린 그걸 보고 초승달이라고 부릅니다. 유난히 커다랗고 동그란 한가위 달은 바로 보름달이지요.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달의 종류 및 그와 관련된 각종 지식을 재미나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달의 모양이 어떻게 달라지고, 각각의 모양을 어떻게 부르는지, 또 달은 우리가 사는 지구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