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교과서에 동시가 수록된, 이상교 시인의 새 동시집!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지는 데 도움을 주는 아동 문학 시리즈입니다. 노랑 잎(책과 친구가 되고 싶은 어린이), 연두 잎(책과 친해진 어린이), 초록 잎(책과 늘 함께하는 어린이)의 세 가지 구분으로, 어린이들이 학년에 상관없이 각자 자신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이 쑤신다』는 30년 넘게 문단에서 동화와 동시를 꾸준히 써 온 이상교 시인의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여전히 노는 일이 가장 신 나고, 세상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호기심은 시인이 시를 쓰는 원동력이 되지요. 일상 속의 작고 소소한 사물과 생명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인의 눈길을 동시를 통해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