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글쓴이
김윤이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1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윤이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독한 연애』 『다시 없을 말』 『여자와 여자 사이』를, 평론집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을 썼다. 현재 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생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정밀한 묘사와 발랄한 상상력으로 독자적인 시세계를 펼쳐온 김윤이 시인의 첫시집. 활달한 상상력과 자유분방한 언어, 깊이있는 서정과 현실을 읽는 예리한 시선이 한데 어우러진 수작들로 가득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