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봤을 뿐인데 영어가 읽히는 만화
학습인 줄 모르게 하는 학습
영어에 호감을 갖게 하는 만화
만화답게 재미있는 만화
항상 파닉스들을 감시하고 있던 자칭 파닉스의 수호자인 파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365일 24시간 일을 해야만 하는 자신들의 처지를 불쌍하게 여기던 26명의 파닉스 요정들이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끌려 소리 숲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그 현장을 목격한 유일한 인물은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여 하눌님의 말 못하는 벌을 받게 된 시드. 파이는 시드와 함께 파닉스들을 잡으러 인간 세상으로 내려옵니다.
파닉스는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영어 학습의 첫 스텝으로 인식되고 있는 발음 교육입니다. 그 학습법은 유사한 소리를 반복적으로 노출해서 경험적으로 익히게 하는 것이며, 『파이나푸루』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재미있게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그림과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파닉스는 일반적인 영어 학습에 비해 학습 순서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때문에 재미있는 만화를 사용하여 파닉스를 공부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