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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에서 희망을 보다
글쓴이
장훈태 저
출판사
누가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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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훈태

안양대학교, 동신학대학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그리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연구해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백석대학교 언론선교학과 교수 및 백석선교문화원장과 개혁주의생명신학본부 사무처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선교단체인 크리스타 선교회(미국)의 한국대표로 선교 헌신자를 발굴하고 양육, 파송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로부터 “2008 한국선교신학자 상”과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동문회에서 “자랑스런 동문 신학자상”을 받았다, 학회에서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과 한국칼빈학회, 한국선교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대인의 풍습』, 『선교학의 이론과 실제』, 『초대교회선교』, 『아시아선교전략』, 『북서아프리카 선교기행』, 『칼빈신학해설』, 『최근의 칼빈연구』, 『선교를 위한 문화인류학』이 있으며, 역서로는 『변화하고 있는 선교』, 『가난한 자와 함께하는 선교』, 『선교의 새로운 영역』, 『당신의 은사를 교회에서 활용하라』, 그리고 공동번역으로『선교학대전』. 『선교신학의 21세기 동향』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수단의 기독교와 이슬람의 정착요인 연구」, 「언더우드의 신학과 선교사상 연구」, 「마그레브 지역의 무슬림 선교를 위한 기독교 교회의 상황화에 관한 연구」 외에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스리랑카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지나왔지만 스리랑카 인들이 가장 자란스럽게 여기는 실론차와 직물을 통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외 노동력도 국가 경제의 큰 수입원이 되고 있다. 현재 스리랑카는 내전을 멈추고 미래 사회로의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나라가 되었다. '눈물의 땅'이라는 별칭을 가진 나라에서 이제 진주의 땅으로 변모하고 있다.

『스리랑카에서 희망을 보다』는 변화의 길목에서 새로운 비전으로 나아가는 스리랑카에서 전하는 저자의 선교 활동기이다. 종교적으로 불교가 우세한 이 곳에서 기독교 선교는 매우 힘든 일이지만, 저자는 스리랑카에서 기독교 복음이 온누리에 확산될 희망을 보고 왔다. 저자가 그리는 낯선 땅, 그렇지만 희망이 움트고 있는 스리랑카가 독자들에게도 인상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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