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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글쓴이
박현찬 외 1명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1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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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찬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 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과 사람들의 사고 구조에 대해 연구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IT기업가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는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웅진출판 인터넷사업본부장, (주)오란디프 대표이사를 지내며 인쇄 매체를 포함하여 게임, 영상, 온라인 분야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했다. 문학과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 경제학 등의 사회과학 그리고 자연과학에 걸친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져 왔으며,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 과정과 지식의 구조화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에 대한 학제적 탐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개인과 사회에 필요한 대안적 가치를 테마로 한 스토리텔링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스토리로직의 대표이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스토리텔링 클리닉’, 한국언론재단 기자교육과정에서 ‘내러티브 글쓰기’, KBS PD연수과정에서 ‘논픽션 스토리텔링’ 강의를, POSCO, LG, KT 등에서 스토리텔링 관련 강의를 했다. 『배려』 등 다수 도서의 기획 및 스토리텔링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경청』,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이상 공저), 『원칙 있는 삶』,『마중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언론/미디어
인문적 깊이와 실사구시의 실용성을 결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문실용소설'. 소설의 구성이나 서술에 있어서 철저히 ‘연암 따라하기’를 시도한다. 지은이는 이런 책의 형식을 통해 읽는 이들의 교양을 보다 견실하게 채울 수 있음과 동시에 연암의 글쓰기가 가장 잘 드러난다고 이야기 한다.

연암의 글에 얽혀 있는 비밀을 추적하는 아들 종채, 그리고 소설 속의 소설의 주인공인 김지문의 여정을 따라가노라면 읽는 이들은 연암의 글쓰는 비밀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연암의 원문에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과, 소설과 교양서적이 결합할 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 지 궁금한 이들이 한번쯤 들춰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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