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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글쓴이
김이율 저
출판사
판테온하우스
출판일
2011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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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율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10년 12월 출간 후 5만여 명의 삶을 바꾼 『가슴이 시키는 일』의 실천편이다. ‘분주파부, 칼 끝에 꿈을 세워라’, ‘자강불식,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는다’, ‘자승자강, 나를 넘어서라’ 등 3장으로 구성된 책은 꿈과 행복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모두 일궈낸 14명의 인물 이야기를 담았다.

‘간절한 꿈은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라는 것과 ‘꿈과 행복의 힘’, ‘다시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제시하는 이 14명의 사례는 꿈을 이룬 사람이 있는 반면, 꿈을 평생 꿈으로만 끝내는 사람들의 차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준다. 또한 책은 마음속에 품었던 그 꿈을 밖으로 꺼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꿈은 품고 간직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성취하는 것이란 걸 다시한번 새기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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