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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의 기술
글쓴이
윌리엄 시어스 외 1명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1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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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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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시어스

임신, 출산, 양육, 영양섭취 등 육아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미국의 소아의학 전문의.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 병원과 세계 최대의 아동 병원인 토론토 어린이 병원에서 수학하고 30년 가까이 소아과 병원을 운영해 왔다. 소아과 병원에서 오랜 세월 간호사로 일한 아내 마사와의 사이에 여덟 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함께 육아 잡지를 발행했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애착육아』, 『까다로운 내 아이 육아백과』 등 많은 육아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애착육아,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애착의 기술』은 부모가 아이에 대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애착육아를 실천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애착 관계를 형성해 놓으면 육아의 기본인 아이가 행복해지고 부모가 편안해지는 생활이 가능하다. 아이는 부모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 속에서 자라므로 행복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아도 되므로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것은 물론이다. 또한 애착육아로 자란 아이는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또래 관계가 좋으며 학업 성적이 좋다. 뿐만 아니라 적극적이고 자존감이 높다. 신체적으로도 건강하고 병을 앓더라도 빨리 낫는다.

저자인 시어스 부부는 여덟 명의 아이를 키운 생생한 경험과 30년 이상 소아과 병원에서 일하며 올바른 육아 방법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낸 수많은 부모들을 오랜 시간 지켜본 결과 자신 있게 말한다. 또한 연구소나 대학 관련 단체 등에서 연구한 결과를 기초로 하여 애착육아가 과학적이고도 합리적인 육아법이라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초보 부모들에게는 올바른 육아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고, 아이와의 관계가 엉클어져버려 육아의 길에서 길을 잃은 부모들에게는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의 첫 마음을 기억하게 해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빛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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