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부릉, 호야가 타면 친구들도 탈 거죠?
한글 말도 배우면서 사물의 소리와 생김새를 익히는 동화책이에요!
유아들을 위한 사물과 말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합니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있어요.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