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깊게 보는 세계 명화
글쓴이
스테파노 추피 저
출판사
다섯수레
출판일
2011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테파노 추피

이탈리아 밀라노에 거주하는 미술사학자. 르네상스, 바로크 미술에 대한 책과 『이탈리아 회화』, 『현대 회화』, 『미술과 에로티시즘』 등 많은 책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아트 가이드’, ‘아트북’ 시리즈 등 대중을 위한 미술책을 주로 저술하였고 문화잡지와 여행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 밖에도 전시회를 기획하고 학술서 집필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탈리아 회화』, 『현대 회화』, 『미술과 에로티시즘』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천년의 그림여행』, 『신약성서, 명화를 만나다』가 있다. 국내에서 인기 있었던『천년의 그림여행』은 서양 미술의 역사에서 가장 흔하게, 또 중요하게 언급되는 그림 800여 점이 망라되어 있어 서양 미술사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는 교양서이다. 지난 천년 동안 서양회화의 지형도가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 왔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미술사로 입문하는 충실한 안내서 역할을 해 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스테파노 추피와 함께하는 그림 여행
환상에 불을 지피는 명화의 세계


그림은 보는 사람에 따라 수천 가지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재미난 텍스트이다. 이 책은 명화를 얼마나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감상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스테파노 추피의 역저이다. 그는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에서는 아내의 발치에 있는 강아지로, 렘브란트의 〈야간 순찰〉에서는 남자 어른들 틈에 스치듯 보이는 여자아이로 등장하여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깊이 있는 배경 지식으로 기초를 쌓고 상상력으로 더욱 풍부해진 스테파노 추피의 그림 이야기를 읽으면서, 청소년은 물론 일반 독자들도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로 그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깊게 보는 세계 명화』는 조토부터 칸딘스키까지, 즉 미술가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는 14세기부터 20세기 추상 미술까지 22명의 대표작을 다룬 정통 미술사 책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미술사 책처럼 단순히 미술 지식만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스테파노 추피는 그림이 그려질 당시의 화가가 되고, 그림 속 등장인물이 되고, 때로는 그림을 주문한 주문자가 되어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글쓰기를 통해 화가와 작품을 온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