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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 이야기
글쓴이
이채윤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1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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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채윤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다시 읽는 록펠러』, 그리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삼성전자의 역사와 현재 전략 그리고 미래 전략을 비교적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책 『삼성전자 3.0 이야기』는 "삼성전자는 위기를 느껴야 한다"고 말하며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에 위기가 아니라 지금까지 펼쳐왔던 삼성전자의 성공 공식을 적용할 상대가 없기 때문에 위기라고 조언한다.

이병철 선대회장의 ‘도쿄구상’으로 1.0 시대를 열었고, 이건희 회장의 프랑크푸르트 선언으로 2.0 시대를 열었지만 이는 모두 일본 기업이라는 모델, 선진기업이라는 모델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벤치마킹의 대상이 최는 초일류 기업 반열에 올라선 삼성으로써는 모델없이 새로운 3.0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위기를 안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 나가는지에 따라 삼성전자의 3.0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 있다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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